요즘 AI시대와 더불어 많은 기업에서 업무 등 다방면의 디지털전환(DX, Digital Transformation) 추세이다. 각 기업마다 전문 소프트웨어 직군이 아닌 시민 개발자(Citizen Developer)의 수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며 애플리케이션 등을 직접 코팅하며 업무의 혁신을 만들어가고 있다.
프로 혹은 시민 개발자가 코드를 수정하고 빌드와 테스트를 하고 배포까지 하는데 보통 상당한 시간이 소요되어, 적기에 고객에 납품하는데 어려움이 있을 것이다.
(물론 프로는 시민보단 능숙하게 잘 할 것 이다. 하지만 요즘 시민 개발자도 많이 양성하고 있는 추세임)
만약 git에만 코드를 올리는 것으로 이러한 빌드와 테스트 및 배포 행위를 단축시켜준다면, 개발에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러한 시간 단축을 통해 데이터 분석과 인공지능 모델 개발에 시간을 투자하는 것이 더 이득일 듯 하다.
앞서 말한 행위를 단축하는 CI/CD의 개념에 대해 간략하게 정리하겠습니다.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앞서 간단한 내용부터 정리하고 시작하겠습니다.
- Code: 개발자가 코드를 원격 코드 저장소인 GitHub repository에 push하는 단계
- Build: 원격 코드 저장소로부터 코드를 가져와 유닛 테스트 후 빌드하는 단계
- Test: 코드 빌드의 결과물이 디른 컴포넌트와 잘 통합되는지 확인하는 과정
CI(지속적인 통합, Continuous Integration)
- CI는 지속적인 통합입니다. 간단히 요약하자면 빌드와 테스트를 자동화하는 과정임
- CI를 성공적으로 구현할 경우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새로운 코드 변경 사항이 정기적으로 빌드 및 테스트됨
- Git과 같은 공유 리포지토리에 통합하여 여러 명의 개발자가 동시에 애플리케이션 개발과 관련된 코드 작업을 할 경우 서로 충돌할 수 있는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음
- 지속적 통합의 실행은 소스와 버전 관리 시스템에 대한 변경 사항을 정기적으로 커밋하여 과제에 참여하는 모든 사람에게 동일 작업 기반을 제공하는 것으로 시작함
- 커밋 할 때마다 빌드와 일련의 지동 테스트가 이루어져 동작을 확인하고 변경으로 인해 문제가 생기는 부분이 없도록 보장함
- CI/CD 전반적 파이프라인 구성 절차에 있어 중요한 첫 단계임
CD(지속적인 배포, Continuous Delivery/Deployment)
- CD는 지속적 배포임. 즉 배포 자동화 과정임
- CD는 지속적인 서비스 제공(Continuous Delivery) 또는 지속적인 배포(Continuous Deployment)를 의미 함
- 두 가지 의미 모두 파이프라인의 추가 단계에 대한 자동화를 뜻 함
- 때로는 얼마나 많은 자동화가 이루어지고 있는 지를 설명하기 위해 별도로 사용함
- 지속적 배포는 빌드, 테스트 및 배포 단계를 자동화하는 DevOps 방식의 정점임
- 코드 변경이 파이프라인의 이전 단계를 모두 성공적으로 통과하면 수동 개입 없이 해당 변경 사항이 프로덕션에 자동으로 배포 됨
- 지속적 배포를 채택하면 품질 저하 없이 최대한 빨리 사용자에게 새로운 기능을 제공할 수 있음
- 지속적 배포는 또한 입증된 지속적 통합 및 지속적인 전달 단계를 기반으로 함
- 간단한 코드 변경이 정기적으로 마스터에 커밋되고, 자동화된 빌드 및 테스트 프로세스를 거치며 다양한 프로덕션 환경으로 승격되며, 문제가 발견되지 않으면 최종적으로 배포됩됨
- 강력하고 신뢰할 수 있는 자동화 배포 파이프라인을 구축하면 하루에도 여러 번 릴리즈 가능 함 (사용자는 눈치 못챔)
CI/CD 종류
- Jenkins와 같이 단순 CI 서버부터 CD 허브까지 모든 것을 처리하도록 설계된 툴도 있음
- 퍼블릭 클라우드 업체인 CircleCI, TravisCI, Github Actions등 에서도 CI/CD 솔루션을 제공 함
- 사내에서 사용하는 툴은 Public Repository에는 Jenkins 임
- DX등 업무에 사용하는 Private Repository는 Github Actions을 사용하고 있음
- 본인이 느끼기에 가장 대중적인 Github Actions을 활용하여 애플리케이션의 CI/CD를 도입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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